자기수용과 타자 신뢰를 해야 한다. 타자공헌이란 나를 버리고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의 가치를 실감하기 위한 행위인것이죠! 다른 사람을 모두 친구로 생각한다면 우리는 또 한번의 인식을 바꿀 수 있다.

과도한 자의식

하지 못하는 나를 인정하는 자세 , 내가 뭘 못하는지를 알고 있는 나를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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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부여에는 기본적인 전제가 필요하다.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면서 수평적이어야 한다는 것  타인을 평가하지 않는 것 내가 너가 다름을 인정하면서 신입사원앞에서도 대등하게 신입사원 입장으로 대등한 입장으로 조언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충고의 조건일지 모른다. 타인을 행위의 대상이 아닌 존재의 대상으로 인식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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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우리는 소속집단이 커지면 커질 수록 나 가족 우리마을 회사 학교 서울 대한민국으로 상위에 큰 조직으로 넘어간다. 대개 우리가 실의가 빠질때는 상위의 개념 상위조직에서 아래로 topdown하는 방식으로 좌절을 경험한다. 회사 동료 때문에 학교 친구로 인해 가족으로 인해 만약 가족에게 상처 당한다면 우리가 쉴 수 있는 대상은 거의 전무한 상황 없게 된다. 공동체 감각을 가지되 자유로움을 가져야 한다. 참 이말처럼 어려운 말은 처음이다. 만약 내가 있는 조직에서 상처를 당한다면 우리는 좀더 넓고 높은 조직으로 공동체 개념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그 어려움, 곤란함을 벗어 날 수 있다. 이말은 만약 공동체에서 실의에 빠지는 경험을 했다면 나는 지금보다 더 큰 조직의 필요함과 나의 당연히 쓰임을 가지고 판단해 봐야 한다. '칭찬은 금물이다'라는 입장을 견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칭찬이 무의식적인 상하의 Hierachy를 만든다는 판단의 입장도 있다는 것. 만약 칭찬을 한다면 칭찬은 위에서 아래로 하기 때문에 그러한 뉘앙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실의에 빠지고 좌절을 경험할 때 생각하면 무력감을 느끼고 비교나 비난으로 수치심을 느끼는 순간에 우리는 사람들과 대면하는 사람들이 비웃는 상상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실의에 빠지고 좌절할때 거꾸로 좀 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치 않을까 생각해 본다. 우리가 너무 칭찬에 의존하지 않았는가 생각해 본다. 우리가 칭찬을 기대하고 나의 중심임을 기대해 보았을때 지구본을 생각해본다. 어느누구도 지속적으로 중심적일 수 없는 주변인에 대한 이해와 칭찬이 오히려 얼마나 우리를 좌절시키고 의존적으로 만들었는지 함 고민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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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주 다른 면을 볼 수 있다. 인정욕구에 사로 잡혀 있는 인간은 얼핏 타인을 보는 것 같아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자기만을 들여다 보고 자기만을 생각 하는 자기 욕구에 사로 잡혀 있지! 남에게 어떻게 보이냐 만을 생각하는 삶이야말로 '나'외에는 어떤것도 관심도 없는 자기 중심적인 생활주의자라는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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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지 않을 수 있는것은 불가능허다. 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것이 삶의 목표라면 얼마나 허망한 꿈을 꾸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물어보지 않을 수 없다. 자유를 행사하려면 자유를 누리려면 누군가의 미움을 살 수밖에 없다. 누군가의 미움을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지 않을 수 없다. 남이 나에게 어떠한 평가를 내리던 남이 나를 싫어해도 두려워 하지 말고 인정받지 못한다는 대가를 치르지 않는 한 자신의 뜻대로 살수없어! 인간관계의 모든키는 내가 쥐고있는 것이다. 그키를 지금 내가 행동하고 거취의 편이를 가장 나의 관점으로 지금을 편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아니면 내가 편의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근거를 지금 기여를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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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왜 왜

내말이나 행동에 뭐가 잘못되었나? 내가 혹시 노려보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일까? 내 눈이 삐뚤어져서 내입이 경멸하는 것 같아서 내 00 내 00 내 000이 뭐가 잘못되었길래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지독히도 자존감이 떨어지고 기분이 엉망이 돼서 나 스스로도 내가 감당허기 어려운 그 날에 느끼는 감정 말이다. 우리는 유독 나에게서 원인을 찾는다. 내가 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 그러나, 나의 이러한 행동과 번민과는 달리 나와 무관하게 나를 싫어하고 나를 그냥 증오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냥 걍 싫어하는 것이다. 딱히 이유도 없고 확인해볼 가치도 없고 확인해볼 이유도 없는 것이다. 다시말해 충동이나 욕망에 의해 나의 삶을 비탈에서 굴러 내려가는 것이 삶일까? 만약 굴러 떨어질지라도 아래에서 떠받치고 올려준다면 그것이 인생이 되진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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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앞에 있는 열명의 사람에게 모두 충성을 맹세한다면 그것은 가능하기라도 할까? 열명 전원에게 충성을 한다면 어떤사람에게도 미움을 받지 않고 지낼 수 있겠지! 그렇지만 열명 전원에게 충성을 약속한다면 하지도 못할 약속을 할 수 있게 된다. 하지도 못할 약속을 포퓰리즘에 빠진 정치인처럼 누구에게도 하지 못할 약속을 여기저기 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그의 거짓말은 곧 탄로가 날테고 신용을 잃고 인생은 고달퍼 지겠지! 스트레스도 상상초월을 하게 될 것이고 내인생을 타인에게 맡기며 타인의 기대를 충족시키려 살게 돼겠지! 이러한 타인의 충족은 끊임없이 지속될 것이고 우리는 끝도없는 비탈에 내 던져지게 될 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긴 하지만 말이다. 결국 타인 지향의 삶은 이타적인 삶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인것이다.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이 항상 좋을 수는 없지 않은가? 결국 자기를 한번도 사랑해 본적이 없으면서 인류를 구하거나 한번도 싸워보지 않고 전쟁에서 승리하는것과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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