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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룡 바람이었으면 고등학교 내가 너무 너무 좋아한 사람이었다. 가사에 씽크율이 최고였던 것 같다. 그 당시 내가 방황했던 어둡고 우울했던 그 때에 모든 유형의 외로움, 두려움, 좌절, 불안, 열등감등에 느끼던 그 모든 형태에 대해서 바람처럼 사라지게 만들었던 아무것도 아니라고 나에게 희망을 주던 노래 바람, 바람, 바람 PLACE 대개 그 시절에 살았던 장소는 하숙집과 독서실을 전전긍긍했던 1985년의 춘천의 기억을 떠올린다. 약사리 저기 언덕 맨 꼭대기 위에 집이었던 것 같다. 연탄을 피우기 위해 연탄 몇장을 가지고 삼양라면 몇봉을 들고 저 고갯마루를 올라올때 팍팍해진 내 다리위로 내려오던 그 매서운 바람을 맞으며 내 자취방을 오르곤 햇다. 춘천에서 자취를 이사할 때 항상 눈이오거나 비가 많이 왔다. 리어카.. 더보기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기원전 3세기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후원으로 건립됨 플루타크영웅전에 의하면 48년 카이사르가 방문해서 실수로 소각했다는 설/ 에드워드기븐(Edward Gibbon, 1737년 ~ 1794년)은 영국의 역사가로 《로마 제국 쇠망사》를 통해 391년 세라페이온의 파괴를 지시했던 알렉산드리아의 주교 데오빌로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파괴 역시 지시했다고 주장하기도 함 프톨레마이오스가 아들을 위해 만든것에서 기원 만약 기원전에 도서관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system으로 대출을 했는지 가늠해 보는 것은 재미 있을지 모른다. 도서관의 위치및 시설을 아래처럼 이러지않았을 듯 싶다. 방파제 앞에 도서관을 바닷가를 끼고 대형 도서관을 만들었다는 것은 함 눈여겨 볼만하다. 그당시 대형도서관을 바람이 많이 부는 바닷가 주.. 더보기
대한민국에서 직업의 귀천이란?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귀한직업은 남의 목숨을 가지고 하는 짓, 또한 남이 잘하지 않는 짓, 남의 말을 옮기는 짓 무엇하나 자기의 것으로 자기의 가치를 만드는 짓은 없다. 아마도 생산적 성격보다는 외우고 기계적인 성격 이제는 기계가 대신할 수도 있는 반복으로 인해 학연 지연 혈연에 매달리다 보면 많은 문제가 생기는 그런 종류의 비즈니스인것이다. 다른 직업도 이와 마찬가지 일 듯 허나 유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권력화 돼는 그런 부류의 직업들이다. 유난히 계층화가 뚜렷하고 아집과 고집이 그의 주머니를 배 부르게 해준것이다. 작당히 권력이 묻어나 있고 주변사람들이 부탁과 청탁을 요구한단 말이자. 결국 이러한 부탁은 부탁과 자연스레 권력을 형성한다. 처음에는 선의에서 시작한 행동이 권력으로 서렬화되고 먹이 사슬중 맨.. 더보기
cosmos 시작한다. 이 여정이 부디 아름다운 발견이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우주는 천년전에도 오늘도 내일도 여전할 것이다. 대중은 불확실성을 못견디게 싫어한다. 과학도 인간의 여러 문화를 다루는 문화활동과 마찬가지로 총체적 관점에서 조명하고 논의해야 한다. 아마도 과학에 접근하는 담론인듯 싶다. 그래서 과학은 일부의 소유물이기도 하지만 전체의 소유물이기도 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왜 이제서야 나는 이사람의 책을 일게 됐을까? 초등학교 시절에 책꽃이에 꽃힌 이 사진을 몇바퀴 돌고 돌아서 이제야 접하에 된것일까? 이것이 윤회라면 이것이 운명이었더라면 내가 만약 그 나이에 맞지도 않지마 하기야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 이책을 미친듯이 읽었다면 나는 다른 삶을 살고 있지 않은지 모르겠다. 이것이 우리가 운명을 대하는 이유이고.. 더보기
기자가 필요한 이유? 뉴스가 있으니까? 뉴스는 사실 말그대로 news 동서남북에 일어나는 사회적 현상을 알려주는 것인데 뉴스라는 포맷이 상위의 개념이냐? 뉴스 플랫폼안에 채워지는 contents가 더 중요해야 되는 것 아닌가? 그러면 매일 매일 일어나는 뉴스를 만드는 이유는 fresh이지 않나. 시원하게 또는 따뜻하게 raw의 컨텐츠를 옷을 입혀서 하는데 여기서 기자는 어디에 개입을 하는가? 뉴스를 만드는 사람 조중동의 예를 들어보자. 사장이 아니 회장이 도덕적으로 결점이 있던 돈이 많던 어떤 다른 이유에서 인지 그 사람이 신문사를 종편을 가질려는 이유는 그 사장의 입장이라면 사회적 영향력이나 간접적인 권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 회사의 말단 기자는 청와대를 출입하는 기자는 사장의 성격이나 사장의 정치관에서 .. 더보기
김어준 나는 김어준이 언론도 저널리스트도 아니라고 본다. 아마도 KBS, MBC, SBS에서 보면 김어준은 디지털이라는 미디어가 생기고 나서 등장한 듣보잡이라고 아니면 육사생도가 보기에는 WESTPOINT가 아닌 정통미디어 출신이 아니라고 할것이다. 나름대로 무시하고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히 있을 듯 하다. 2019년 현재 미디어의 신뢰도부분에서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TBS를 일약 2위에 올려놓았다. 1위는 JTBC손사장(요즘 하는 짓거리가 너무 얄밉기는 하지만), 3위는 KBS 9시뉴스인데 방송국인것에 비하면 김어준 한 사람의 영향력으로 판단컨데 그 영향력은 사실은 손석희씨보다도 한 층 중요해진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 최근에 조국보도를 예를 들면 사실은 TBS혼자서 그 언론의 쓰나미를 다 견디었던 것이다. 무.. 더보기
jounalist 기자 한때 기자는 아마 지금까지도 기자는 선망 받는 직업중의 하나였다. 기자는 역사적인 소명의식과 미래 vision을 가진 오히려 Doctor에 유사한 의미로 쓰인것 같다. 해박함을 가지고 있고 날카롭고 거기에 논리적인 사고를 토대로 하는 말 그대로 좋은 말은 다 붙여도 상관이 없는 그러한 직업이었다. 현재 우리의 기자들이 일선에서 비판 받는 이유는 그럼 어디서 오는 것일까? 미안하지만 나는 저널리즘을 공부한 이도 아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나만의 시각으로 나만의 생각을 전해본다. 첫째, 직업적인 기자인 것 같다. professional(검사를 칭하는 것은 절대아님)이 아닌 job으로서 한 부류의 직업인으로 변화된 것이다. 여기서 professional이라는 의미는 직업적인 소명의식이 몸에 배어 있어야.. 더보기
2019년도 한국경제 현황 Break through / Block chain/ Reunification / Employment/ Aging/ kpop/ Trade war/ Hyperpolarization/ interest rate/ oil price/ Unmanned/ 5G/ Housing 경제성장율 2017년 각기관에서 쏟아냈던 경제 전망치는 분기별로 4분기 경제 성장율이 2018. 4.1 2.9/1.7/ 2.0로 2/4분기 성장율아 다소 올라있다. 투자에는 설비투자/ 건설투자 설비투자는 2018년도부터 분기별로 -1.2/ [지표설명] ■ 설비투자 개념 ° 설비투자란 기업이 장단기 경영계획하에 재생산을 목적으로 기계장치, 운반차량 및 건물 등의 설비를 도입하는 것을 포괄적으로 의미/ 설비투자 측정 지표/ 국민계정설비투자 : 지출.. 더보기